기쁨과 열정이 넘치기를 위해서

2012.09.06 10:18

lfkpc 조회 수:2587

새로운 학기 9월입니다.

 

전교인이 새벽기도를 통해 기도함으로 시작하기를 원합니다.

"영적침체를 벗고 기쁨과 열정으로"

 

영아부로부터 장년부, 안디옥 어르신들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의 은혜로 충만하며 구원의 감격이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그 기쁨이 우리를 부르신 부르심에 대한 열정으로 확인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이 교회를 향해 부으시는 소망과 기대를 바라봅니다.

함께 기도합시다. 제가 당신과 함께 기도의 자리에 앉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