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5 함께 보는 창세기 (32): 미움과 수치를 넘어 - 창38:24~30 lfkpc 2015.02.18 97
204 함께 보는 창세기 (31): 돌아오너라 - 창35:1~15 lfkpc 2015.02.11 86
203 함께 보는 창세기 (30): 아직도 길 위에서 - 창33:16~20 lfkpc 2015.02.04 128
202 함께 보는 창세기 (29): 왜 져주시는가 lfkpc 2015.01.28 152
201 함께 보는 창세기 (28): 약속을 이루시는 하나님 - 창30:37~43 lfkpc 2015.01.14 643
200 함께 보는 창세기 (27): 하나님의 집 벧엘 - 창28:10~22 lfkpc 2015.01.08 349
199 함께 보는 창세기 (25): 아버지가 한 것 같이 - 창26:1~6 lfkpc 2014.12.10 1160
198 함께 보는 창세기 (24): 이삭 이야기 - 창25:19~26 lfkpc 2014.11.26 154
197 함께 보는 창세기 (23): 언약의 강은 계속해서 흐른다 - 창23:1~6 lfkpc 2014.11.20 239
196 함께 보는 창세기 (22): 나그네의 삶과 믿음의 고백 - 창22:7~14 lfkpc 2014.11.12 264
195 함께 보는 창세기 (21): 우리는 비록 그러할지라도 - 창20:1~7 lfkpc 2014.11.05 132
194 함께 보는 창세기 (20): 자비하심 아래 있는 의인 - 창19:12~16 lfkpc 2014.10.29 110
193 함께 보는 창세기 (19): 몰염치한 간구와 들으시는 하나님 - 창18:16~21 lfkpc 2014.10.22 100
192 함께 보는 창세기 (18):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 창17:1~8 lfkpc 2014.10.15 153
191 함께 보는 창세기 (17): 믿음으로 들어가는 언약 - 창15:1~7 lfkpc 2014.10.08 97
190 함께 보는 창세기 (16): 무모함과 믿음의 고백 - 창14:17~24 lfkpc 2014.10.01 144
189 함께 보는 창세기 (15): 실패를 통한 성장 - 창13:14~18 lfkpc 2014.09.24 135
188 함께 보는 창세기 (14): 떠남과 소망 - 창11:27~12:4 lfkpc 2014.09.17 149
187 함께 보는 창세기 (13): 바벨 - 창11:1~9 lfkpc 2014.09.10 111
186 함께 보는 창세기 (12): 우리도 기억해야 합니다 - 창9:18~29 lfkpc 2014.09.03 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