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로를 존중하며

    한 잎, 너의 이유가 무엇이든 존중한다. 그 아슬아슬한 허기까지 김주대 시인은 낙옆이란 시에서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아주 짧은 시이지만 그 안에서 마지막 나무에 아슬아슬하게 매어 달린 낙옆을 햔한 시인의 마음을 봅니다. 단풍이 아름다운 길을 가다보...
    Date2016.10.27 Bylfkpc Views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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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십자가를 만드는 목사

    출처: 인터넷 <김성환의 글방>에서 제가 가끔 찾는 인터넷 홈페이지가 있습니다. 얼굴 한 번 본적 없지만 글을 통해서 만나고 좋아하게 된 제 연배의 목회자입니다. 미국 엘에이에서 목회를 하셨던 1.5세 목사님 이제는 목회를 그만 두고 목수가 되어서 공방...
    Date2016.10.19 Bylfkpc Views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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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그리스도인으로 살기

    세상에는 가도 되는 길이 있고 안가도 되는 길이 있지만 꼭 가야 하는 길이 있다 정호승<창비 시선집>중 작가의 글 창비에서 내 놓은 시선집중에 정호승 시인은 자신의 시인 “봄 비”를 소개하면서 작가의 길을 가는 자신의 삶을 이렇게 표현했습...
    Date2016.10.04 Bylfkpc Views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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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사랑한다면

    -www.kidoknews.net 에서 “사랑한다면 눈을 감아 보세요 우리는 살면서 사랑한다는 말을 참 많이 듣고 많이 합니다. 어떤 사람을 생각하고 아낀다는 표현이 사랑이기 때문이죠. 그런데 알고 계세요? 사랑보다 더 깊고 깊은 표현이 바로 ‘사랑하는...
    Date2016.09.28 Bylfkpc Views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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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뿌리깊은 나무는

    옛글에 뿌리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땅위에 뿌리를 깊이 박고 서는 것은 시냇가에 심기운 나무만이 아니라 오히려 척박한 환경에서 자라는 나무일수록 더 깊이 뿌리를 내린답니다. 나무를 보면서 그 나무로 인해 지난 무더운 여름을 ...
    Date2016.09.23 Bylfkpc Views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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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아름다운 사진 한 장

    요즘 새벽기도회를 마치고 교회 앞을 나서면 조용한 새벽 빛에 안개낀 풍경이 멋지게 펼쳐집니다. 해도 아직은 완전히 빛을 내지 않고 동이 터오는 동쪽 하늘은 붉게 빛을 냅니다. 그 옅은 빛을 받은 풍경에 안개가 조금 덮이면 그 새벽의 그림은 마음을 평안...
    Date2016.09.06 Bylfkpc Views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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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한끼를 위한 땀

    끼니를 위해 땀을 흘리고 애써서 만든 밥을 온 가족이 둘러 앉아 먹을 때 그 안에는 사랑과 기쁨이 있습니다. 그래서 함께 밥을 먹는 이들을 식구라고 부르고 가장 친밀한 공동체로 여깁니다. 요즘이야 언제 어디서나 얼마간의 돈을 내면 쉽게(?) 밥을 사먹을...
    Date2016.09.02 Bylfkpc Views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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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하나님의 세상 바라보기

    어떤 목사님의 블로그에서 붉은 노을을 바라보며 눈물을 흘렸다는 글을 읽습니다. 그 붉은 노을을 만드신 하나님의 솜씨가 놀랍고 또 그 노을 가운데서 이 땅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안타까운 눈물을 묵상하며 그 마음에 공감하며 눈물을 흘렸다고 했습니다. ...
    Date2016.08.16 Bylfkpc Views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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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성숙한 사람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면서 그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 가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그렇게 쉽게 우리의 성품이 바뀌지 않을 뿐만 아니라 그것을 잘 원하지도 않더라는 것입니다. 내가 가진 생각이나 나의 성품은 늘 내가 중심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성숙한 그리...
    Date2016.08.12 Bylfkpc Views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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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첫사랑의 일상

    첫사랑이란 단어는 그 어감만으로도 달콤함과 행복함을 전해줍니다. 그 첫사랑의 시기에는 모든 일상이 다 행복할 것 같고 세상이 모두 아름다와 보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되고 그 기쁨을 가지게된 믿음의 첫사랑 때에도 우리는 말할 수 없는 기...
    Date2016.08.12 Bylfkpc Views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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