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래도 괜찮아

    코로나 시대를 지나면서 “괜찮아!”라는 제목으로 전시회나 책, 그림이나 공연들이 있었습니다. 아마도 전혀 괜찮지 않은 세상과 삶을 지나고 있는 것에 대한 반증이기도 할것입니다. 요즘 청년들에게 많이 하는 말이 괜찮다는 위로이고 그래도 힘...
    Date202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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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세대를 넘어서

    최근에 MZ세대라는 말들을 많이 합니다. 정확히는 1980년대에서부터 2000년대에 태어난 세대들을 아우르는 말이지만 최근에 이전 세대와 다른면이 있는 세대들을 일컬어 말하는 단어로 쓰입니다. 이 전에도 각 시대를 따라 X세대니 신세대니 하는 말들이 있었...
    Date202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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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의미없는 삶은 없다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이다.” 유명한 영화배우인 찰리 채플린의 말입니다. 그는 이런 생각을 자기의 영화 가운데 잘 그려내고 있습니다. 사회라는 전체 안에서는 발전과 풍요를 누리고 있지만 이를 위해 수고하고 노...
    Date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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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아버지의 부재(不在)

    삶을 살아가면서 아버지의 자리는 참 어렵고도 쉽지 않은 자리입니다. 더군다나 성공적(?)으로 그 역할을 해내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누구에게나 아버지는 있고 또 대부분의 남자들은 아버지가 됩니다. 생물학적으로든 아니면 사회적으로든 아버지의 역할은 ...
    Date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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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은혜는 관계를 통해 얻게된다

    코로나 팬데믹을 지나면서 교회에서 함께 예배 드리고 한 마음으로 찬양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깨닫게 됩니다. 그러나 그 시기가 지나가면서 여전히 우리는 함께 하는 것과 직접 참여하는 일에 조금은 소극적이 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 6월이 되면...
    Date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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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꽃을 보면서

    ‘좋은날 풍경’이란 이름으로 활동하는 CCM가수의 찬양중에 “봄꽃”이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그 가사가 참 마음에 와 닫습니다. 봄꽃 눈망울이 촉촉합니다 / 천국의 한 조각 안고 왔는데.. 봄꽃 눈망울이 촉촉합니다 / 천국의 한 조각 ...
    Date20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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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슈퍼 히어로

    코로나 팬더믹 상황이 계속되면서 우리 이살이 조금씩 변화해 갑니다. 그중에서 한가지 이제는 많은 것들은 집에서 해결하고 집안에서 누릴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음식을 배달해 먹는 것에서부터 영화관이 아닌 집에서 온라인 서비스를 통해 영화를 보...
    Date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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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어머니에 대해 말하기

    꽤 오래전에 소설가 김주영이 쓴 “잘가요 엄마”라는 책에 대해 듣게 되었습니다. 그 책을소개하면서 작가는 자신의 참회의 고백과 같은 소설이라고 말합니다. 자기 어머니에 대한 소설을 쓰면서 소설과 사실 사이에서 지독히 고만했다고 말합니다...
    Date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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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우리가 안다고 하는 것들

    우리가 무엇을 안다고 할 때 이 지식은 참 다양한 측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통 세상의 법칙이나 어떤 대상을 파악하고 연구하여 그 실체와 원리를 아는 것을 지식이라 하고 이런 지식들은 시간이 지나가면서 점점 더 정교하고 분명하게 자라갑니다. 그러나 ...
    Date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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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식사 감사 기도

    어려서부터 식사시간에 기도하는 것이 너무 당연한 일이어서 식사기도는 언제부터인가 습관과 같아졌습니다. 음식이 차려지고 머리를 숙이면 자연스레 시작되는 기도의 내용은 늘 비슷한 내용으로 채워지곤합니다. 하나님께 감사하고 허락하신 것으로 기뻐하...
    Date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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